119 신고 전화 가운데 사소한 생활민원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달동안 접수된
119 신고 전화는 4만8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30%는
화재진압이나 인명구조와는 상관없는
사소한 생활 민원이었습니다.
특히 1년 전과 비교하면
생활민원이 2천여건에서 만4천여건으로
7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생활민원 가운데는 휴대전화를 찾아달라거나
고장난 냉장고를 치워달라는 신고도 있었다고
소방본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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