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자재와 농기계를 훔친
일당들이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함평경찰서는 지난 해 11월부터 최근까지
함평과 영광 일대에서 22차례에 걸쳐
경운기 등을 훔친 혐의로 35살 오 모씨 등
3명과 고물상 업주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장흥에서도 길가에 놓여있던
지하수 굴착용 파이프 등 건축자재를 훔친
40대 고물수집업자가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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