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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이 여수에 고무 제2공장 준공하고
상업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합성고무 공장 증설로
국제경쟁력 확보는 물론 빠른 경영 정상화도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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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신발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합성 고무 완성 제품이 컨베이어 벨트를 통해
생산돼 나옵니다.
로봇이 포장된 제품들을 차곡 차곡 박스에
담아갑니다.
금호석유화학이
연산 12만톤 생산 규모
세번 째 합성 고무 공장을 준공해
본격적인 상업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이번 합성 고무 공장 가동으로
연간 28만 7천톤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됐습니다.
여수산단이 세계 제1의 합성고무 생산 거점이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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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은 현재 독립 그룹으로
계열 분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번 합성 고무 공장의 상업 가동은
빠른 경영 정상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INT▶
금호석유화학이
이번 제 3세대 합성 고무 공장을 발판으로
위기를 또 한번의 기회로 만들어 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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