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매출 43%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9 12:00:00 수정 2011-02-09 12:00:00 조회수 1

워크아웃이 진행중인

금호 타이어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43% 증가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매출이 2조7천억원으로

전년보다 4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천4백억원,

당기 순이익은 421억원으로

모두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채권 금융기관의 출자 전환이 완료되고

손익 개선 등 경영 정상화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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