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9 12:00:00 수정 2011-02-09 12:00:00 조회수 0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 여파로

자치단체들이 정월대보름과

전국규모의 체육행사가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오는 17일

영산강 체육공원에서 열기로 한

세시풍속 놀이를 취소했고

순천시도 낙안읍성에서 열 예정이었던

대보름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광주시는 남구 칠석마을에서 열려고 한

고싸움 놀이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광양시도 16일로 예정된

전국 고교 축구대회를 연기해 줄것을

축구협회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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