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 여파로
자치단체들이 정월대보름과
전국규모의 체육행사가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오는 17일
영산강 체육공원에서 열기로 한
세시풍속 놀이를 취소했고
순천시도 낙안읍성에서 열 예정이었던
대보름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광주시는 남구 칠석마을에서 열려고 한
고싸움 놀이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광양시도 16일로 예정된
전국 고교 축구대회를 연기해 줄것을
축구협회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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