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홍 전남도의원은
담양습지가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훼손되고 있다며 대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박의원은 오늘 열린 도의회 5분 발언에서
영산강사업으로 우리나라 하천습지 1호인
담양습지의 대나무 1만 그루가
무차별적으로 잘려나갔고
앞으로도 문화재 지표조사 명분으로
추가적인 습지 훼손이 예정돼 있다며
전라남도에 대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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