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은 호텔 지하에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호텔 이사 43살 황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게임장 운영에 참여한 이모씨 등 2명에게도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해 9월 호텔 지하에
게임기 50대를 설치해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기소됐고,
검찰 조사 당시 보름동안에만
6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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