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완지구에 불법 건축 행태가
만연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지난해 10월부터 지도반을 편성해
신고가 접수된 불법 건축물에 대해
전수 조사를 벌여
백 32곳을 적발했습니다
건축주들은 주로 건물을 무단으로 증축하거나 용도를 변경하고, 주차장을 다른
용도로 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산구는 이들 건축주에게
3백만원에서 5백만원까지 이행강제금을 물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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