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 대형 소매점의
판매 실적이 다른 지역보다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광주지역 대형 소매점의
판매 실적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인 5%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이 가운데 백화점의 판매 증가율은 7.9%로
다른 대형 매장보다는 높았지만
전국 평균 증가율보다는 낮았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지역 대형 소매점의
판매 실적은 2.4% 감소해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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