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올해 안에 경영정상화 기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0 12:00:00 수정 2011-02-10 12:00:00 조회수 1

금호석유화학의 박찬구 회장이

석유화학 경영에 전념할 뜻을 밝혔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의 박찬구 회장은 어제(9일)

여수 고무 제2공장 준공식에 앞서 가진

기자 간담회를 통해 금호석유화학이

지난해 363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등

괄목한만한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말 쯤

채권단과의 자율 협약 체제를 마쳐 경영정상화를 이룰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기존 그룹에서 나와

독자 생존의 길을 선택한 만큼

현재 보유하고 있는 1.5%의 금호타이어 지분은 보호예수기간이 지나는 오는 6월 이후

전량 매각해 석유화학 부문의 경영 정상화를 도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