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설법인 증가 전남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0 12:00:00 수정 2011-02-10 12:00:00 조회수 1

지난해 광주지역의 신설 법인은 늘었고

전남은 크게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신설 법인수는 천749개로

전년보다 21개 증가했고 전남은 천846개로

전년보다 190개 줄었습니다.



광주는 제조업종의 신설 법인이

전년보다 42개 증가한 반면

건설업과 서비스업종은 줄었고

전남은 모든 업종이 감소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별로는 2억5천만원 미만의

소규모 창업이 전체의 88%를 차지했고

자본금 5천만원 이하도 52%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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