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개발 특구 대덕 종속 우려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1 12:00:00 수정 2011-02-11 12:00:00 조회수 0

광주 연구 개발 특구의 독자 법인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지식경제부 주관으로 열린

사업 설명회에서

연구 개발 특구 지원법인이

대전에 본부, 광주에는 지부를 두는 방식이어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독자적 지원이 어렵다며

독립 법인화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영준 지식경제부 2차관은

연구 개발 특구의 종합 관리차원에서

지부를 두는 것이지 종속을 위한 것은 아니라며

광주를 차별성있고 독자적인 연구 개발 특구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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