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공사 입찰 법정 다툼 장기화 조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1 12:00:00 수정 2011-02-11 12:00:00 조회수 1


신안군 공사 입찰 논란을 둘러싼 법정 다툼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가
지난 달 광주지법 목포지원에
신안군을 상대로 [입찰 절차 속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한 가운데
오는 25일 결정을 앞두고,
현재 양측에 대한 심문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건설협회 전남도회와 신안군은
방조제 등 57건, 580억 원 규모의 공사의
입찰 자격 제한을 놓고 각각 '복합 공사'와
'전문 공사'로 보는 시각이 엇갈리면서
본안소송까지 준비하고 있어 법적다툼이 길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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