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규모와 재단운영이
시군마다 다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말 기준으로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법인화 된 곳은 14곳,
지자체 내부 기금 5곳,
법인과 기금을 병행하는 지역는
영암, 무안군 등 2곳입니다.
또 장학금 조성액은
여수시가 백19억 원으로 가장 많고
강진군 백 7억, 완도군 백억 원,
화순군 16억원, 나주시 2억 3천만원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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