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기금규모 재단 운영 시군별 편차 심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1 12:00:00 수정 2011-02-11 12:00:00 조회수 0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규모와 재단운영이

시군마다 다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말 기준으로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법인화 된 곳은 14곳,

지자체 내부 기금 5곳,

법인과 기금을 병행하는 지역는

영암, 무안군 등 2곳입니다.



또 장학금 조성액은

여수시가 백19억 원으로 가장 많고

강진군 백 7억, 완도군 백억 원,

화순군 16억원, 나주시 2억 3천만원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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