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열차 탈선 사고의 여파로
광주 전남지역에서도
열차 운행에 일부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코레일 광주지사에 따르면
탈선 사고의 영향으로
KTX 열차가 일반 선로로 운행하면서
상하행선 모두 도착 시간이
30-40분 정도 지연됐습니다.
또 주말에 추가로 투입되던
KTX 열차 두편이 취소돼
평일과 같은 수준인
40편의 열차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광주 버스 터미널에는
평소 주말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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