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AI의심 신고 음성 판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2 12:00:00 수정 2011-02-12 12:00:00 조회수 1

지난 7일 보성 농장에서 신고된

오리 집단 폐사는

AI 때문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닷새전 보성군 복내면 오리농장에서

집단 폐사한 오리를 수거해

국립 수의과학검역원에 검사를 맡긴 결과

AI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24일 보성군 노동면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추가 발병 사례는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