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보성 농장에서 신고된
오리 집단 폐사는
AI 때문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닷새전 보성군 복내면 오리농장에서
집단 폐사한 오리를 수거해
국립 수의과학검역원에 검사를 맡긴 결과
AI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24일 보성군 노동면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추가 발병 사례는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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