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종업원 감금 3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2 12:00:00 수정 2011-02-12 12:00:00 조회수 1

영암 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감금한 혐의로

32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 새벽 4시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영암군 삼호읍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 B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한시간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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