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던 지역에
이동제한 조치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AI 경계지역 해제를 위한
검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나주와 영암 등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던
21개 농가를 찾아 시료를 채취해
AI 바이러스가 남아 있는지 여부를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은
농가부터 이동제한을 해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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