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경계지역 해제 위한 검사 실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2 12:00:00 수정 2011-02-12 12:00:00 조회수 1

현재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던 지역에

이동제한 조치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AI 경계지역 해제를 위한

검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나주와 영암 등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던

21개 농가를 찾아 시료를 채취해

AI 바이러스가 남아 있는지 여부를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은

농가부터 이동제한을 해제한다는 방침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