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특화지역 특구 지정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2 12:00:00 수정 2011-02-12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문화예술이 특성화된 지역을 발굴해

'지역특화 발전 특구'로 지정하는

문화관광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후보지역은

근대문화의 목포와 무형문화재의 진도,

정약용의 강진, 서편제의 보성,

가사문학의 담양, 동편제의 구례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대상지역을 선정해 지식경제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하고

특구에 대해서는 창작활동시설과 예술체험 공간 조성을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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