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배추 주산지인 해남의 배추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올 겨울 잦은 폭설과 한파로
겨울 배추가 제대로 자라지 않아
생산량이 당초 기대치보다 20에서 30% 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학교 급식 수요가 늘어나는
다음달부터 봄 배추가 나오는 5월까지
배추 가격이
또 다시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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