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되는 고유가 속에
광주 전남에서는
광산구와 진도의 기름값이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광산구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값이
리터당 1833원으로 가장 쌌고,
동구의 휘발유 값이 가장 비쌌습니다.
또 전남 지역에서는
진도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값이
리터당 1848원으로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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