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휴대폰을 돌려주는 대가로
승객에게 돈을 요구한 혐의로
택시기사 24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6일
승객 최모씨가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폰을 챙긴 뒤
현금 15만원을 주지 않으면
휴대폰을 팔아버리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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