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를 맞아
광주전남지역 취약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15일까지를
'해빙기 위험지역 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대형 토목공사장과 축대 등
237곳에 대해 일제 점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도 같은 기간동안
공사장과 절개지 등 153곳을 대상으로
산사태와 지반 침하 가능성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올 겨울에는 한 달 넘게 혹한이 지속돼
대형 안전사고 가능성이
그만큼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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