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취약시설 390곳 안전 점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4 12:00:00 수정 2011-02-14 12:00:00 조회수 1

해빙기를 맞아

광주전남지역 취약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15일까지를

'해빙기 위험지역 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대형 토목공사장과 축대 등

237곳에 대해 일제 점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도 같은 기간동안

공사장과 절개지 등 153곳을 대상으로

산사태와 지반 침하 가능성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올 겨울에는 한 달 넘게 혹한이 지속돼

대형 안전사고 가능성이

그만큼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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