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중 강제 보충학습 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4 12:00:00 수정 2011-02-14 12:00:00 조회수 1

광주시 교육청의 금지령에도 불구하고

일선 학교에서 강제적인 보충학습이 실시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 의원은

광주 지역 43개 고등학교 가운데 27개 학교에서

80% 이상의 학생이 보충 수업에 참여하고 있고,

90% 이상 참여하고 있는 학교도 14곳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의원은 특히

교육청에서 90% 이상 학생 참여는

강제 보충 수업이라며

시정을 요구한 학교에서도

여전히 보충 수업이 실시됐다며

행정적 조치등 제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