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F3 대회 개최 무산 책임 공방 거세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4 12:00:00 수정 2011-02-14 12:00:00 조회수 1

영암 F3 자동차 경주대회가

2년 연속 무산된 것과 관련해

전라남도와 한국자동차경주협회가

치열한 책임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자동차경주협회인 '카라'는

올해 11월에 열릴 예정이던 F3 한국대회가

열릴 수 없게 됐다고 발표하고

국제 F3조직위원회가

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의 대표가

전격 교체된 상황을 우려하고있다고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전라남도는

F3 대회 개최가 무산된 것은

카보의 대회 준비부족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F3 대회 취소가

대외 신뢰도를 추락시킨데 이어

책임 공방으로 번지면서

상당한 후유증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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