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의 반대에 부딪쳤던
공립 대안학교 설립안이
도의회를 통과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어제 상임위원회를 열어
학교 부적응 학생들의 대안 교육과 관련된
'전남 도립학교 설립 동의안'을
일부 수정해서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강진과 곡성에 들어서는 미래형 특성화중고교가
예정대로
2012년과 2013년에 개교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무안에 들어서게되는 '공립 승달유치원'은
절차상의 문제 등으로 보류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