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와 소비자 수요 증가에 맞춰
전남지역에서 아열대 과일 재배가
가능한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대만과 미얀마 등에서 재배하는
망고나 패션프루트 등 22종의 아열대 과일이
전남 지역에서도 재배가 가능한 지,
국내 소비성향은 어떤지 등을 고려해
확대재배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남에서 재배되고 있는 아열대 과일은
무화과 6백 헥타르를 비롯해
참다래, 비파, 한라봉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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