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열대 과일 전남지역 재배 확대 검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4 12:00:00 수정 2011-02-14 12:00:00 조회수 0

전남 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와 소비자 수요 증가에 맞춰

전남지역에서 아열대 과일 재배가

가능한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대만과 미얀마 등에서 재배하는

망고나 패션프루트 등 22종의 아열대 과일이

전남 지역에서도 재배가 가능한 지,

국내 소비성향은 어떤지 등을 고려해

확대재배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남에서 재배되고 있는 아열대 과일은

무화과 6백 헥타르를 비롯해

참다래, 비파, 한라봉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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