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엑스포 뱃길 '활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4 12:00:00 수정 2011-02-14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 박람회장과

국내외를 잇는

관광 항로 개발이 활발합니다.



새로운 해상 항로는

관광 활성화는 물론 박람회 개최 때

육상 교통량을 분산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와 제주를 잇는 새로운 바닷길이 열립니다.



박람회장내에 여객선 부두가 8월쯤 완공되면

늦어도 올해 말쯤 제주까지

쾌속선과 카페리가 운항될 예정입니다.



여수에서 제주까지

쾌속선은 2시간 20분,

카페리는 5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또 부산과 여수를 잇는 항로도 개설됩니다.



//부산과 여수를 거쳐 제주로 연결되는

남해안권에 새로운

해상 항로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INT▶

승객 감소로 운항이 중단됐던

영.호남을 잇는

정기 연안항로 또한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이미 취항한

여수-남해간 정기 여객선에 이어

여수-통영 사이 여객선도 여객선사를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운항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내년 엑스포 개최 시기에 맞춰

일본과 중국을 오가는

국제 페리선까지 운항되면

관광객 유치와 교통량 분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

(S/U)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여수항이 남해안의

해상 교통 관문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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