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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박람회장과
국내외를 잇는
관광 항로 개발이 활발합니다.
새로운 해상 항로는
관광 활성화는 물론 박람회 개최 때
육상 교통량을 분산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종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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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와 제주를 잇는 새로운 바닷길이 열립니다.
박람회장내에 여객선 부두가 8월쯤 완공되면
늦어도 올해 말쯤 제주까지
쾌속선과 카페리가 운항될 예정입니다.
여수에서 제주까지
쾌속선은 2시간 20분,
카페리는 5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또 부산과 여수를 잇는 항로도 개설됩니다.
//부산과 여수를 거쳐 제주로 연결되는
남해안권에 새로운
해상 항로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INT▶
승객 감소로 운항이 중단됐던
영.호남을 잇는
정기 연안항로 또한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이미 취항한
여수-남해간 정기 여객선에 이어
여수-통영 사이 여객선도 여객선사를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운항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내년 엑스포 개최 시기에 맞춰
일본과 중국을 오가는
국제 페리선까지 운항되면
관광객 유치와 교통량 분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
(S/U)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여수항이 남해안의
해상 교통 관문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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