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30분쯤
광주시 동구 장동의 한 도로에서
쓰레기수거용 집게차가
육교 윗부분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이 육교와 지면 사이에 끼어
이 일대 교통이 한동안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집게 부분을
제대로 해체하지 않고 운행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