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피해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10만명 모금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근로정신대 문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국민 10만명이 1천원씩을 투쟁기금으로 내는
희망의 릴레이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208일간의 1인 시위와
서명운동이 전범기업인 미쓰비시를
협상장으로 끌어냈다며 이번 협상을 통해
과거사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번
국민적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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