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는 오는 18일 열리는 2010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지난해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순국한 고(故) 서정우 하사에게 명예졸업장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단국대는 투철한 애국정신으로 국위선양에 크게 공헌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졸업장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고 서 하사는 2008년 단국대 법학과에 입학해
1학년을 마치고 2009년 초 해병대에 자원입대 했다가 지난해 11월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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