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일부 의원들이
임시회 회기중에
해외연수를 떠나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에 따르면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 2명과
다른 상임위 의원 1명 등 3명이
어제부터 8박 9일 일정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방문에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해외 연수 일정이 임시회 회기중에 시작된데다
도교육청 직원들과 동행했다는 점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의회는
도교육청의 요청에 따라
의원들이 선진 교육행정을 둘러보기 위해
연수를 떠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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