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살이 업종 창업 실습터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5 12:00:00 수정 2011-02-15 12:00:00 조회수 1

커피 바리스타나 네일 아티스트 등

참살이 업종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실습터가 지정 운영됩니다.



중소기업청은 광주를 비롯한 전국

5개 권역에 커피 바리스타나 네일 아티스트,

애견 디자이너 등 9개 참살이 업종의

실습터를 지정해 운영하기로 하고

관련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18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실습터는 최대 5억원의 운영비과 강사료를

지원받아 관련 전공자 등 실습생을 상대로

전문 교육을 실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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