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이 정기 대의원 대회를
갖고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 돌파 의지를
다졌습니다
민노당 광주시당은
당직자와 대의원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대의원 대회를 열고
10만 지지자와 5천 당원 확보를 통해
2012년 총선에서 지역구를 돌파하고
진보적 집권의 기초를 다지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최우선에
두고 최저임금 현실화를 추진하는 한편,
무상의료 실현과 SSM 문제 해결에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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