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플로리안 베이겔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광주에 모입니다.
광주시는 내일(17일) 광주시청에서
플로리안 베이겔과
미국의 나더 테라니 등 9명의
세계적 건축 거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어번폴리 기본 디자인 시민 보고회를 갖을
예정입니다.
이번 보고회에서 참여작가들은
옛 광주읍성터에 설치할 작품에 대한 개념과
기본디자인 안을 직접 발표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물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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