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대보름 맞아 질병감염 벌통 소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5 12:00:00 수정 2011-02-15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토종벌들이 집단폐사가 잇따랐던

구례군에서 꿀벌의 회생을 기원하는

대보름 행사가 열립니다.



구례군은 내일(17일)

한봉농가들과 함께

낭충봉아부패병 오염 벌통을 태우며

꿀벌 회생을 기원하는 대보름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는

토종벌 바이러스 질병인 낭충봉아부패병이

창궐해 꿀벌의 집단폐사가 잇따랐고

지리산 자락에서는 토종벌 98%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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