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서 화재 잇따라.. 8명 경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5 12:00:00 수정 2011-02-15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1시 30분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5층 모텔에서 불이 나

주인 57살 김모씨와 투숙객 등 8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석유난로에 연료를 넣는 과정에서

실수로 불이 붙었다는

모텔 종업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새벽 3시 30분쯤에는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전선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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