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30분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5층 모텔에서 불이 나
주인 57살 김모씨와 투숙객 등 8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석유난로에 연료를 넣는 과정에서
실수로 불이 붙었다는
모텔 종업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새벽 3시 30분쯤에는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전선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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