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병원 앞 교차로에서
32살 한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택시 두 대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와 승객,
한씨 등 5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한씨가 혈중알콜농도
0.057%의 음주상태였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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