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직무와 관련이 있는 업체로부터
금품등을 수수한 혐의로
광주 모 구청 소속 공무원 김모씨등 3명과
금품을 제공한 업체 대표 이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구청에서 교통관련 업무를 보던 이들은
지난 2007년 자신들이 관리하는
모 견인업체 대표 이모씨로부터
원룸을 제공받는 등 20차례에 걸쳐
천여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돈이 건네진 사실이 기록된 장부 등
관련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공무원들은 이 같은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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