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갈타운 조성 등 수산물 가공산업 육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6 12:00:00 수정 2011-02-16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수산업 기업화와 가공산업 육성에

적극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648억 원을 투입해

신안과 영광에 젓갈타운을 조성하는 등

고기능 가공제품 생산 기반을 확충해

가격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전남은 전국 수산물 생산량의 31%를

차지하고 있지만 도내 해조류 가공업체 451개소

가운데 88%가 단순 가공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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