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자치단체가
인건비를 자체 해결하기 힘들 정도로
재정상황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자체 수입으로 인건비를 해결할수 있는 시군은
목포와 여수, 나주, 담양 보성 등
11개 시군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곡성과 구례, 함평, 영광 등
나머지 11개 시군은 자체수입으로
직원 인건비를 줄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자체 재정 자립도는
광양시가 40%로 가장 높은 반면
신안군이 7.6%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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