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자체 절반, 인건비 자체 해결 곤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6 12:00:00 수정 2011-02-16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자치단체가

인건비를 자체 해결하기 힘들 정도로

재정상황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자체 수입으로 인건비를 해결할수 있는 시군은

목포와 여수, 나주, 담양 보성 등

11개 시군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곡성과 구례, 함평, 영광 등

나머지 11개 시군은 자체수입으로

직원 인건비를 줄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자체 재정 자립도는

광양시가 40%로 가장 높은 반면

신안군이 7.6%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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