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의
박원화 신임 대표가
F1 대회가 예정대로 개최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박원화 대표는
취임후 첫 기자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F1 대회를 주관하는 매니지먼트사와
7년동안 계약을 맺은 만큼
차질없이 치러질 것으로 강조했습니다.
박 대표는 또
영국에서 버니 회장을 만나
F1대회 개최권료와 중계권료 인하를 건의했고,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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