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월 대보름을 맞아
윷놀이를 비롯한
민속놀이 행사가 열립니다.
광주 무각사는 서구지역 노인 5백여명을 초청해
오곡밥을 제공하고
지신밟기 행사와
윷놀이 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오늘 윷놀이 대회에는 예선을 거친
50개 팀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광주 시각장애인 복지관도
정월 대보름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하는
윷놀이 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