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종자 구입 30대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7 12:00:00 수정 2011-02-17 12:00:00 조회수 6

광주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초를 만들 목적으로

대마 종자를 구입한 혐의로

33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5년

서울 경동시장 노점에서

6만원을 주고

대마 종자를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뒤 어학 연수를 위해

외국으로 출국했던 A씨는

최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다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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