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초를 만들 목적으로
대마 종자를 구입한 혐의로
33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5년
서울 경동시장 노점에서
6만원을 주고
대마 종자를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뒤 어학 연수를 위해
외국으로 출국했던 A씨는
최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다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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