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어음부도율이 낮아져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6%로 전달 0.46%보다
0.2%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개인을 제외한 법인의 부도금액은 85억원으로
전달 143억원보다 58억이 감소했는데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감소폭이 컸습니다.
한편 1월 중 광주.전남의 신설법인 수는
338개로 전달 329개보다 9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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