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4대 전략사업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7 12:00:00 수정 2011-02-17 12:00:00 조회수 1

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는

노인과 결혼이주여성,

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올해 4대 전략 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인권위 광주사무소는 또

4대 전략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자치단체나 보호단체 등과 협력해

인권 지킴이단을 모집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인권위는 노인이나 결혼이주여성 등이

그동안 많은 차별을 받아왔지만

이를 인식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들이 인권문제를 느낄 수 있도록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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