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는
노인과 결혼이주여성,
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올해 4대 전략 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인권위 광주사무소는 또
4대 전략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자치단체나 보호단체 등과 협력해
인권 지킴이단을 모집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인권위는 노인이나 결혼이주여성 등이
그동안 많은 차별을 받아왔지만
이를 인식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들이 인권문제를 느낄 수 있도록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