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 정전 사고 한달...원인 규명 제자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7 12:00:00 수정 2011-02-17 12:00:00 조회수 1

한달이 지난

여수산단 정전사고에 대해

정부 합동조사단의 원인 규명 작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정부 합동조사단은

당초 계획과는 달리

원인 규명이 다소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며

다음 달 초 쯤에나 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관계자들은

가스 절연 개폐기와 케이블 문제로 추정되지만 모두 다 타 버려

원인 조사가 쉽지 않은 상황 임을 감안할 때

조사 결과에 대한 신뢰성에 이의가 제기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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