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언어습득을 돕기 위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7명인 언어발달지도사를
15명으로 늘려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이중 언어 역량을 갖춘 인재로
키워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중국어와 베트남어, 일본어 등
7개 언어를 다루는 언어영재교실을
운영해 아이들의 언어 습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