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자녀 언어습득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7 12:00:00 수정 2011-02-17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언어습득을 돕기 위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7명인 언어발달지도사를

15명으로 늘려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이중 언어 역량을 갖춘 인재로

키워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중국어와 베트남어, 일본어 등

7개 언어를 다루는 언어영재교실을

운영해 아이들의 언어 습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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