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주)해안기계산업 등 6개사와
율촌 1산단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해안기계산업은
선박용크레인과 해양플랜트 제조 기업으로
율촌 제1산단내 2만여평 부지에
총291억원을 투자하는 등
6개 업체에서 4백억원대의 재정 투자와
3백여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됩니다.
또한, 경남 김해에 소재지를 둔
(주)해안기계산업과 경기 김포 소재의
(주)화성 테크윈은 본사를
율촌 제1산단으로 이전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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