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어음부도율 하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7 12:00:00 수정 2011-02-17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지역의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6%로 전달에 비해 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도 금액은 85억원으로

전달보다 58억7천만원 줄었고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전 산업이 감소했습니다.



부도업체 수는 4개로

전달에 비해 4개 감소했고

신설법인 수는 338개로

전달에 비해 9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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