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6%로 전달에 비해 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도 금액은 85억원으로
전달보다 58억7천만원 줄었고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전 산업이 감소했습니다.
부도업체 수는 4개로
전달에 비해 4개 감소했고
신설법인 수는 338개로
전달에 비해 9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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